손흥민도 들으면 씁쓸 "토트넘은 그냥 쓰레기, 강등 안 당할 것 같지?"…웨스트햄의 선 넘은 '역대급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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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강등 위기인 토트넘과 웨스트햄 팬들이 뜨거운 장외 논쟁을 벌였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스포츠 토론 프로그램 '크로스 더 라인'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토트넘과 웨스트햄 서포터들이 모여 어느 클럽이 강등될 가능성이 더 높은지에 대해 격렬한 설전을 주고받았다.
토트넘과 웨스트햄 모두 강등 위기다. 토트넘(승점 30)으로 17위, 웨스트햄(승점 29)은 1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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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AFPBBNews=뉴스1 |
3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스포츠 토론 프로그램 '크로스 더 라인'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토트넘과 웨스트햄 서포터들이 모여 어느 클럽이 강등될 가능성이 더 높은지에 대해 격렬한 설전을 주고받았다.
토트넘과 웨스트햄 모두 강등 위기다. 토트넘(승점 30)으로 17위, 웨스트햄(승점 29)은 1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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