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충격발언, "프랑스 국가대표 은퇴 하겠다" 결심했던 이유…"휴가때 살아있는 시체 경험"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4.03 23:00 컨텐츠 정보 14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27)가 최악의 인종차별 경험을 털어놨다. 곧장 프랑스축구협회에 달려가 프랑스 대표팀 은퇴를 말했다. 하지만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냈고 현재 프랑스 대표팀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효율 최고 선수" PSG가 이강인 못 파는 진짜 이유, 영향력 12위인데 연봉 16위…이강인, 평가 괴리 논란 작성일 2026.04.04 00:00 다음 "무거운 마음으로 떠나지만 내 마음은 항상 푸른색과 함께" '3연속 월드컵 좌절' 가투소의 작별 인사 작성일 2026.04.03 23: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