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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규모 변화+선수 영입' 준비 중 '맨전드' 퍼디난드의 촉구 "미드필더 2명, 풀백 1명 영입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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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새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게티이미지코리아

맨유의 새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게티이미지코리아

리오 퍼디난드. Getty Images 코리아

리오 퍼디난드. Getty Images 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대규모 변화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맨유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미드필더와 풀백 영입이 필수라고 주장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달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리 매과이어가 맨유의 여름 이적시장에 대해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구단은 매과이어에게 계속 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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