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는 내 우상!"…역시 손흥민! '토트넘 대형 유망주' 활약 비결? "손흥민이 정말 많이 도와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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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키 무어가 훨씬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손흥민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현재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무어의 인터뷰를 전했다.
2007년생의 잉글랜드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무어는 토트넘 홋스퍼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고 있는 윙포워드다. 2024-25시즌 몇 차례 1군 출전 기회를 부여받았다. 이번 시즌은 확실한 출전 기회를 위해 레인저스로 임대를 떠났다. 좋은 선택이었다. 40경기에 나서6골 3도움을 터뜨리며 경험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시즌 초반과 달리 최근에는 계속해서 선발로 나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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