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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영혼단짝' 케인 '초비상!' 감독 '공식 발표' 일본전 휴식 부족했다 "발목 부상 회복 못했다" 리그 28R 결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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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위), 손흥민(아래). 게티이미지

해리 케인(위), 손흥민(아래). 게티이미지

잉글랜드 국가대표 해리 케인. Getty Images코리아

잉글랜드 국가대표 해리 케인. Getty Images코리아

해리 케인이 발목 부상 문제로 일본전 이어 클럽 경기도 결장한다.

김민재의 소속팀이자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다가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SC 프라이부르크와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SC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케인은 오는 프라이부르크전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콤파니 감독은 금요일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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