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80억 쓰고 시즌 망할 위기…리버풀 '피의 숙청' 계획! "올여름 7명이 떠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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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올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리버풀이 다음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을 개편할 듯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은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4억 4000만 파운드(약 8780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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