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역시 맨유 캡틴! '2골 4도움' 브루노, PL 3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영예!…'6회 수상→호날두와 동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오피셜] 역시 맨유 캡틴! '2골 4도움' 브루노, PL 3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영예!…'6회 수상→호날두와 동률'](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4/03/683550_799493_1645.jpg)
[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3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캡틴 브루노가 3월 한 달 동안 2골 4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거머쥐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브루노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형 미드필더다. 스포르팅에서 맨유로 합류한 뒤로 꾸준히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 무려 2골 4도움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같은 기간 팀은 2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9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수적 우위를 점했던 맨유였는데, 경기 막판에 윌리엄 오술라에게 원더골을 허용했다. 31라운드 본머스전에서는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페널티킥 판정을 두고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