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나 첼시? 사우디 가면 사실상 은퇴"…'여전히 최고' 살라 행선지 놓고 전설들 옥신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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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3/202604031651779981_69cf7a2185d3f.jpg)
[OSEN=강필주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그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의 뜨거운 논쟁이 펼쳐졌다.
영국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전설 개리 네빌(51)을 비롯해 리버풀 전설인 제이미 캐러거(48)와 스티븐 제라드(46)가 영국 팟캐스트 '스틱 투 풋볼'에 출연해 살라의 미래를 두고 설전을 펼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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