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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어떻게 했더라…'무한 지원' 약속했던 모우라, LAFC 합류설 솔솔 → SON 무득점 끝낼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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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라는 2018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5시즌 동안 219경기에 출전해 38골을 기록했다. 2021-22시즌에는 손흥민의 득점왕 등극 과정에서 결정적인 도움을 기록하며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득점이 길어지고 있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다시 황금기로 끌어올릴 특급 도우미가 합류할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호흡을 맞추며 손흥민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루카스 모우라(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그의 발끝을 가장 날카롭게 빛나게 했던 옛 동료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LAFC 영입 리스트에 포착되면서 재회가 가져올 파괴력에 기대감이 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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