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Y, 득점왕 만들어줄게!" 4년 만에 '감동 재회' 보인다…'기적의 주인공' 모우라, LAFC 이적설 "곧 접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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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동갑내기' 루카스 모우라(34, 상파울루)와 손흥민(34, LAFC)이 미국 땅에서 재회할 수 있을까.
'ESPN 브라질'은 1일(한국시간) "모우라가 상파울루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을까? 현재 모우라의 상파울루에서 미래는 불확실한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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