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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콜롬비아 연속 격파한 프랑스, 6년 만에 FIFA 랭킹 1위 탈환…스페인 2위·아르헨티나 3위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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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mbia France Soccer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프랑스가 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에 복귀했다.

FIFA가 발표한 최신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정상에 올랐다. 프랑스가 1위를 차지한 것은 2018년 9월 이후 처음이다. 한국은 22위에서 25위로 하락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3월 A매치 기간 동안 브라질을 2-1로 꺾고 콜롬비아를 3-1로 제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미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이번 성과로 기존 3위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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