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할 시간" 레반도프스키, 폴란드 대표팀 은퇴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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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축구 역대 최고의 선수로 일컬어지는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바르셀로나)가 국가대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레반도프스키는 1일(한국시간) 열린 스웨덴과의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폴란드가 2-3으로 석패하며 본선행 티켓을 놓치자 곧바로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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