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리 수문장' 돈나룸마, WC 첫 경험 또 좌절…"서러워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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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2/202604020748778659_69cda333183c7.jpg)
[OSEN=정승우 기자] "어젯밤 나는 울었다."
지안루이지 돈나룸마(27, 맨체스터 시티)가 끝내 무너졌다. 주장 완장을 차고도 이탈리아를 월드컵으로 이끌지 못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승부차기 끝 패한 뒤, 돈나룸마는 "엄청난 슬픔 때문에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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