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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얼마나 가고 싶었으면, 돈나룸마 상대 컨닝 페이퍼도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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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모든 수를 동원해서라도 월드컵 본선에 가려고 했던 돈나룸마가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는 4월 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젯밤 경기 후에 펑펑 울었다"고 적었다.

그는 "이탈리아를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로 이끌지 못한 실망감에 눈물을 흘렸다. 내가 주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아주리 군단 전체와 함께 느낀 엄청난 슬픔 때문에 울었다"며 "이탈리아를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로 되돌려 놓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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