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형 호재'…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바이아웃 놓쳤다! PSG-AC 밀란 '하이재킹' 관심, '525억+α'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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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를 저렴하게 품을 수 있었던 우선권 기한을 넘겼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1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미래는 불확실성에 둘러싸여 있으며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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