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전 동료' 20대 커리어에 월드컵 출전 좌절…"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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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27·맨체스터 시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뒤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다.
영국 매체 BBC는 2일(한국시간) “돈나룸마는 보스니아와의 월드컵 플레이오프(PO) 경기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한 뒤, 이탈리아의 본선행을 이끌지 못하게 된 슬픔 때문에 울었다고 밝혔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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