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서 한국 꺾고 3위 튀르키예, 24년 만에 월드컵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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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칸 찰하노을루가 지난 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코소보를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
튀르키예는 지난 1일(현지시간) 코소보 프리슈티나 파딜 보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에서 코소보를 1-0으로 꺾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3위 이후 처음이자 통산 세 번째 월드컵 출전이다.
경기 내용은 쉽지 않았다. 튀르키예는 경기 내내 여러 차례 위기를 허용하며 흔들렸지만, 후반 8분 케렘 악튀르코을루의 결승골로 승부를 갈랐다. 케난 일디즈의 크로스를 오르쿤 쾨크취가 연결했고, 이를 문전에서 밀어 넣으며 결승점을 만들었다. 경기력보다는 결과와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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