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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경기·3개국 공동 개최…역대 최대 월드컵, 핵심 쟁점 총정리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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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1500대 드론이 연출한 FIFA 월드컵 결승 비주얼이 2025년 7월 11일 뉴저지 리버티 주립공원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게티이미지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1500대 드론이 연출한 FIFA 월드컵 결승 비주얼이 2025년 7월 11일 뉴저지 리버티 주립공원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게티이미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48개국이 모두 확정되면서 대회의 윤곽도 한층 또렷해졌다. 이번 대회는 6월 11일 멕시코시티에서 개막해 7월 19일 미국 뉴저지에서 결승전을 치르며, 미국·멕시코·캐나다 3개국에서 총 104경기가 열린다. 가디언은 1일 “대회 확대, 티켓, 폭염, 메시와 호날두, 트럼프 행정부 변수까지 얽히면서 이번 월드컵은 경기장 안팎 모두에서 역대급 변수가 많은 대회로 평가된다”며 Q&A 식으로 월드컵의 모든 것을 전했다.

Q.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A. 6월 11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개막하고, 7월 19일 미국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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