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3위 32강 가능성 있다"…홍명보호 향한 전문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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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31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마지막 A매치 주간인 3월 A매치에서 2연패를 당한 홍명보호를 두고 나온 평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한국 시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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