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영혼 팔았다" 성폭행 옹호 논란 감독 선임…"이사회 절대 용서 안할 것"→여성들이 안전한 축구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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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사령탑에 앉힌 것에 대해 패들의 불만이 거세다. 근본적인 이유는 데 제르비가 마르세유 소속 선수 메이슨 그린우드의 성폭행을 옹호했기 때문이다.
알리 스피칠리 영국 BBC 팬 칼럼니스트는 1일(한국시각) '마지막으로 그리고 절박한 승부수로, 토트넘 이사회는 데 제르비에게 영혼을 팔았다'며 '수년 동안 축구계를 여성과 소녀들에게 더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사람으로서, 이번 결정은 뼈아픈 충격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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