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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캔들, 사과드립니다" 손흥민과 라스트 댄스, 결국 무산됐다…"마지막 월드컵 도전 좌절" 에릭센의 꿈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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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캔들, 사과드립니다" 손흥민과 라스트 댄스, 결국 무산됐다…"마지막 월드컵 도전 좌절" 에릭센의 꿈 '산산조각'

[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라스트 댄스'를 펼치지 못한다. 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34, LAFC)과 만날 수 없다.

덴마크는 1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의 스타디온 레트나에서 열린 대회 유럽축구연맹(UEFA) 예선 플레이오프(PO) 패스 D 결승전에서 체코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3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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