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떠난 뒤 대반전! 맨유 '성골유스 MF' 월드컵 출전 보인다…英 매체 "승선 자격 충분해, 훌륭한 백업 자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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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가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 0-1로 패했다. 마이누는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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