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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날벼락! UCL 진출하면 오나나가 돈방석 앉는다…"유럽대항전 진출 시 주급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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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날벼락! UCL 진출하면 오나나가 돈방석 앉는다…"유럽대항전 진출 시 주급 상승"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드레 오나나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31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나나의 향후 거취를 두고 딜레마에 직면했다. 유럽 대항전에 진출할 경우 그의 주급이 다시 상승하게 되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오나나는 1996년생 카메룬 출신 골키퍼다. 아약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인터 밀란을 거쳐 2023-24시즌 맨유에 합류했다. 뛰어난 빌드업 능력을 갖춘 현대적인 골키퍼로, 후방에서 '플레이메이커' 역할까지 수행하는 자원이다. 넓은 패스 범위와 침착함을 바탕으로 공을 다루는 능력에서 강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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