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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오랜만이야' 홍명보호 참사 후 열린 '토트넘 향우회' SON 이적 누구보다 아쉬워 한 '스퍼스 신입생'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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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좌), 케빈 단소. 토트넘 홋스퍼 공식 채널

손흥민(좌), 케빈 단소. 토트넘 홋스퍼 공식 채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손흥민과 당시 신입생이었던 케빈 단소가 오랜만에 만났다.

홍명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일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이번 경기 한국은 손흥민과 이강인, 이재성 등 지난 코티디부아르전 선발 제외했던 핵심 선수들은 총동원했다. 한국은 강한 압박을 기반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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