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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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각)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제니차의 스타디온 빌리노 폴리에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연장전 끝에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1-1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1-4로 패배하며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미 두 대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는 이번 월드컵이 너무 절실했다. 시작은 좋았다. 후반 15분 모이세스 킨이 선제골을 넣으면서 적진에서 우리한 고지에 올랐다. 그러나 전반 41분 변수가 발생하고 말았다. 수비 핵심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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