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일본에 무너졌다!' 가나, 감독 경질 이유 "아도 감독, 선수단 장악력 잃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4 조회
-
목록
본문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홍명보호가 어려운 경기 끝에 2025년 마지막 A매치를 승리로 장식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11월 A매치 두 번째 친선경기에서'아프리카 강호' 가나를 상대로 1-0 승리했다.내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다.한국은 가나까지 잡아내면서 사상 최초로월드컵 포트 2를 확정하게 됐다.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홍명보 감독이 가나 오토 아도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1.18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4/01/202604010508777624_69cc2ae352be7.jpg)
[OSEN=우충원 기자] 홍명보호에 무너졌던 가나가 월드컵을 앞두고 감독을 경질했다. 그 이유에 대한 보도가 전해졌다.
플래시스코어는 1일(이하 한국시간) "가나 대표팀이 오토 아도 감독과 결별한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