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 토트넘 지휘봉 잡은 데 제르비의 최우선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순위 끌어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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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순위를 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을 장기 계약으로 선임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최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지만 효과가 없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단 1점이다. 리그 종료까지 7경기 남은 상황에서 반전이 없다면 강등될 수도 있다. 결국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과 이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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