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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우리 팀 오자" 매일 같이 러브콜…'한국인 좋아하던' 그 남자, 토트넘 지휘봉 잡았다→데 제르비 북런던 입성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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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우리 팀 오자" 매일 같이 러브콜…'한국인 좋아하던' 그 남자, 토트넘 지휘봉 잡았다→데 제르비 북런던 입성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49년 만의 강등 위기에 몰린 손흥민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 축구에서 떠오르는 명장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프리미어리그 '빅6'로 꼽히는 전력을 갖고도 무너지는 팀을 마지막으로 지탱하기 위한 안간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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