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린가드, 한 달 만에 코린치안스 데뷔전 임박…"스태프들은 신체적으로 준비됐다고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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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제시 린가드가 조만간 코린치안스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골닷컴'은 31일(한국시간) "린가드가 플루미넨시와 경기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코린치안스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을 거쳤다. 지난 2023-24시즌 종료 후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돌았으나 막판에 무산됐다. 린가드는 소속팀이 없는 상태로 반년 동안 개인 훈련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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