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2달 전 감독 경질, 이게 되네…"한국? 일본 수준 아냐" 가나 감독, 결국 잘렸다→A매치 4연패 칼날 못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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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오토 아도 감독이 A매치 4연패를 기록하자 월드컵 개막 72일을 남겨두고 경질됐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한국시간) "GAF는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인 오토 아도와 즉시 결별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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