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친 18세 손흥민, 15년 뒤 적으로…랑닉 "그때 영입했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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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매체 ‘클라이네 차이퉁’은 30일 “랑닉 감독이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유망주 시절 호펜하임으로 데려오려 했던 사실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시점은 18세. 장소는 함부르크. 결론은 직전 단계에서의 무산이었다.
랑닉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직접 설명했다. “손흥민과 개인적인 인연이 있다. 18세 때 함부르크에서 호펜하임으로 영입하려 했다. 거의 합의 직전이었다.” 이어 “다시 만나게 돼 반갑다”라고 덧붙였다. 짧지만 분명한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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