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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떨고 있나? 보스니아 훈련 염탐 의혹···가투소 감독 "월드컵 본선행, 모든 것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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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7일 북아일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플레이오프 준결승을 앞두고 비장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7일 북아일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플레이오프 준결승을 앞두고 비장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몰락한 명가’ 이탈리아의 월드컵 본선행에 대한 어긋난 집착일까.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본선행이 걸린 최종 플레이오프 상대 팀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훈련장에 군인을 스파이로 보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더선’과 프랑스 매체 ‘RMC’ 등은 31일 “이탈리아가 월드컵 본선 진출을 다투는 보스니아 대표팀의 훈련을 정탐하기 위해 자국 출신 군인을 파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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