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선수단 대탈출 신호탄?…'손흥민과 트로피 들어 올렸지만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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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미드필더 비수마가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전망이다.
튀르키예 아스포르 등 현지매체는 31일 '페네르바체가 비수마 영입 경쟁에 다시 뛰어 들었다. 페네르바체는 이전에도 관심을 보였던 비수마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 놓았다. 페네르바체는 올 시즌 종료 후 프레드와 알바레스를 떠나보낼 예정이고 미드필더진 강화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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