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원해!' 데 제르비, 손흥민 떠난 후 몰락한 토트넘 지휘봉 잡나? '비피셜' 확인 "협상 긍정적, 최종 합의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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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을 간절히 원했던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손흥민이 떠난 후 몰락한 토트넘 홋스퍼 부임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과의 협상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에 있다. 그리고 데 제르비는 즉시 팀을 맡을 생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여러 소식통에 의하면 데 제르비는 토트넘 부임에 열려 있었으나 올 시즌 종료 후 부임을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토트넘은 즉각적인 계약 체결을 위해 움직였고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은 최종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영국 매체 ‘BBC’는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과의 협상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에 있다. 그리고 데 제르비는 즉시 팀을 맡을 생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여러 소식통에 의하면 데 제르비는 토트넘 부임에 열려 있었으나 올 시즌 종료 후 부임을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토트넘은 즉각적인 계약 체결을 위해 움직였고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은 최종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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