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논란' 그린우드를 옹호해? "NO 데 제르비" 토트넘, 집단 반발 직면했다…4개 서포터즈, 강등 위기에도 '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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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결사반대 중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데 제르비는 토트넘에 부임하기 전부터 팬들의 반발에 직면했다. 마르세유 시절 메이슨 그린우드를 옹호한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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