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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랑닉 감독 "한국은 양면성 있는 팀…쉽게 3-4골 넣을 수 있는 상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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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랑닉 감독 "한국은 양면성 있는 팀…쉽게 3-4골 넣을 수 있는 상대 아니다"
랑닉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스트리아의 랑닉 감독이 한국전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점쳤다.

한국은 1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28일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대패를 당한 가운데 오스트리아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28일 열린 가나전에서 5-1 대승을 거두며 화력을 과시했다. 오스트리아는 최근 A매치 홈 경기 12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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