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초대형 영입 노린다!…맨유, '2000억' 팔머 정조준 "어린 시절부터 맨유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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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콜 팔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초대형 영입을 검토 중이다. 대상은 첼시 FC의 핵심 자원 팔머다. 맨유는 그의 영입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있으며, 구단 내부에서도 해당 영입 아이디어에 큰 흥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팔머가 어린 시절부터 맨유 팬이었다는 점 역시 이번 이적설에 힘을 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팔머는 2002년생 잉글랜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정확한 스루패스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공격 전개를 이끄는 능력이 뛰어나며,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며 마무리하는 득점력 역시 강점이다. 여기에 수준 높은 드리블과 압박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까지 갖추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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