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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일 만에 투도르와 결별한 토트넘, 새 사령탑에 데 제르비 감독 선임 임박…"장기 계약 제안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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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AFP연합뉴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AFP연합뉴스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44일 만에 결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후임 사령탑 후보인 로베르토 데 제르비(46) 감독 영입을 위한 막판 협상에 들어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1일 “토트넘과 데 제르비 감독의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며 “소식통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은 곧바로 지휘봉을 잡을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강등 위기에 빠진 토트넘은 지난 30일 투도르 감독과 결별했다. 2월14일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감독은 44일 동안 7경기(1승1무5패)만 치르고 성적 부진을 이유로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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