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임박' 의식했나…포체티노, 토트넘행 일축→美 대표팀 연임 의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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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계속 잡을 가능성을 열어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1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2026년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이어갈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최근 위기에 빠져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선임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한 시즌을 채우지 못한 채 경질됐고, 후임으로 임시 선임된 이고르 투도르 감독 역시 부임 이후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44일 만에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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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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