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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부상 악재'에…월드컵 전 마지막 실험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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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부상 악재'에…월드컵 전 마지막 실험도 차질

[밀턴케인스=AP/뉴시스]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2026.03.28.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부상 여파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홍명보호는 내달 1일 오전 3시45분(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홈팀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지난 28일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의 3월 A매치 첫 경기에서 0-4 대패를 당했던 한국은 이날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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