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막장팀' 가나…아틀레티코 '충격 내분' 발생! '시메오네 감독 vs 부주장 CB' 불화설 등장, "라커룸 긴장감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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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팀 내 불화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부주장 호세 히메네스 사이에 라커룸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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