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감독도, 임시 감독도 조기 경질…토트넘의 다음 선택은 '현역' 선수?→SON 절친 언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손흥민(LAFC)과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벤 데이비스(토트넘)가 소속팀의 임시 감독 후보 중 한 명으로 언급돼 눈길을 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현역 1000만 파운드(약 200억원) 선수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대신할 임시 감독으로 급부상했다”고 조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