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떠난 뒤 감독만 2번 경질, 토트넘 진심 통했다! 'EPL 전술가' 선임 임박…'伊 1티어 기자' 컨펌→5년 계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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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선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유력 기자 디 마르지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몇 시간 사이 데 제르비는 토트넘의 제안을 검토하는 데 열려있는 입장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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