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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국처럼 4강 신화" 파격 선언 포체티노, 하지만 미국엔 손흥민이 없다…'에이스' 풀리식 심각 부진, 16개월 A매치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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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국처럼 4강 신화" 파격 선언 포체티노, 하지만 미국엔 손흥민이 없다…'에이스' 풀리식 심각 부진, 16개월 A매치 무득점
사진캡처=토트넘훗스퍼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국가대표팀 감독은 에이스의 부진에 깊은 고민에 빠졌을 것이다.

지난 29일(한국시각) 미국은 미국 조지아주 아탈란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친선전에서 2대5 참사를 당했다.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은 최정예 라인업을 내세웠다. 에이스 크리스천 풀리식(AC밀란)을 선발로 넣으면서 플로린 발로건(AS모나코), 말릭 틸만(바이엘 레버쿠젠), 웨스턴 멕케니(유벤투스) 등을 모두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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