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대개혁 시작됐다! 결국 칼 빼든 레알 마드리드, 1년 전 방출한 '성골 유스' 재영입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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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하코보 라몬이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게 될까.
레알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베테랑 수비수를 대체하기 위해 내부 및 외부 옵션을 모두 검토 중이며, 예상 밖의 이름이 후보로 떠올랐다. 그중 레알 유스 출신 라몬의 복귀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다음 시즌 레알은 센터백 개혁을 준비하고 있다. 주전 센터백 에데르 밀리탕은 잔부상이 심해 자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라울 아센시오, 딘 하위선은 아직 수비에서의 노련함이 부족하기 때문. 여기에 안토니오 뤼디거, 다비드 알라바 등 베테랑들은 올여름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데 재계약 가능성이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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