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좋다! 맨유 '520억+α' 확보 기회,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포기→PSG-AC 밀란 '러브콜'…"구체적 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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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에 제동이 걸리면서, 파리 생제르망(PSG)과 AC 밀란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래시포드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며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는 것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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