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목전' 토트넘, 잔류 위해 '영끌'…"데 제르비 즉시 선임 위해 파격 보너스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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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팀을 떠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후임으로 데 제르비 감독을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토트넘은 데 제르비 감독이 즉시정식 감독직을 맡을 경우 파격적인 강등 탈출 보너스를 지급할 용의가 있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소방수로 부임된 투도르 감독은 1승 1무 5패를 거둔 뒤에 끝내 팀과 동행을 마쳤다. 토트넘은 29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투도르 감독이 상호 합의 하에 즉시 팀을 떠나기로 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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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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