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은 점점 미쳐가고 있다" 토트넘 팬심 폭발! '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감독설→"말도 안 된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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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대체할 후보로 토트넘 선수가 연결되자 토트넘 팬들이 경악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로 결별했다. 이고르 감독 선임 후 44일 만에 내린 결정이다. 상황이 더 나쁘지기 전에 결단을 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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