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의 소신 발언…"호날두 빠진 포르투갈 대표팀? 평범한 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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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빠진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을 혹평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은 멕스코와 친선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쳤다. 이 경기는 무리뉴 감독에게 씁쓸한 뒷말을 남겼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은 29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바노르테에서 멕시코와 3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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