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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월드컵 개최 괜찮아?→역사적 경기장서 '충격' 인명 피해…WC 개막전 장소서 '추락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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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월드컵 개최 괜찮아?→역사적 경기장서 '충격' 인명 피해…WC 개막전 장소서 '추락사' 발생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공식 개막전 장소인 멕시코 시티의 유서 깊은 경기장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충격적인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이 30일(한국시간) 멕시코와 포르투갈의 친선 경기가 열린 멕시코 시티의 경기장 '에스타디오 반노르테'에서 한 팬이 추락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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